태생부터 솔로인 여자들의 4가지 특징!
2011/11/2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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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용설명서/만남편
오늘도 우리는 모태 솔로 친구들의 푸념섞인 하소연을 듣곤한다. 물론 만나는 사람마다 문제가 있었을 경우도있다. 찔러만보고 뒤로 물러서거나 어장관리였을 가능성도 배재할수없다. 하지만... 확률적으로 본다면 그것도 한두번이지, 시작하려는 연애마다 그러하다면 그건 상대의 문제보다 어쩌면 당신 스스로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과연 당신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당신이 솔로인 이유, 당신에게 애인이 안생기는 그 냉혹한 이유에 대해 오늘 함께 살펴보도록하자. 다소 아플수도있는 현실이지만 솔로에서 커플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마늘과 쑥을 먹는(응?) 시간이란 생각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정독하시길 바란다.^^;
1. 혼자 소설(?)을 쓴다.
"강의실 앞에서 책들을 떨어뜨렸는데 걔도 같이 주워주려고 몸을 숙이는거야. 그러다... 소, 손이 닿았어! 내가 손을 내밀때 재빨리 움츠렸으면... 손이 안닿을수도 있는거잖아. 일부러 그런거겠지? 내 손에 한번 닿아보려고? 이거 뭔가 의미가 있는거겠지?
게다가 책을 건내주며 짓던 그 눈웃음! 분명 날 좋아하고 있는거겠지? 어쩌면 일부러 내가 지나가길 기다렸던건 아닐까? 만약에 고백 받으면 어쩜좋지. 아직 마음의 준비도 안됐는데. 나 몰라.ㅠㅠ"
먼저 그대의 무한한 상상력에 경의를 보낸다. 그 정도면 내년 신춘문예에 소설부문에서 당당하게 입선하게될지도 모르겠다.-_-; 이렇듯 마음에 두고 있던 상대의 사소한 친절이나 관심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자기를 좋아하는줄 알고 혼자 설래어하지만 결론은? 당신이 지금까지 쭈욱~ 경험해왔듯. 그냥 거기까지가 다다.-_-; 그게 바로 당신의 문제다. 상대의 크게 의미없는 행동에도 당신은 '연애'를 하고있다고 생각했고, 상대가 당신을 이미 좋아하고 있다고 믿기에 적극적인 노력없이 그저 상대가 더 다가오길 기다리기만하는것 말이다.
그러다 결국 상대가 더 이상 다가오지않으면... '남자는 다 그래. 잘해줄땐 언제고, 그새 마음이 변했나봐.ㅠㅠ'하고 체념한다. 하지만 그가 흘린 말 한마디에 목숨 거는 것도, 그에 대한 몇 가지 데이터만으로 그를 분석하려 드는 행위도 금물이다. 기대는 좋지만, 지나치게 많이 나간 예측은 솔로로 가는 지름길이다.
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평소 때 애교는 기본이구요. 문자 메세지를 보낼때도,
'좋은 하루 화이팅! ♡', '잘자요~ ♡'
...같이 다른 얘기하면서 끝에다가 살짝 하트도 붙여줬다구요. 너무 티나게 표현하면 여자 자존심도 있고 좀 그러니까. 귀엽게 살짝.ㅎㅎ 게다가 그 오빠도 제 미니홈피를 알고있는데... 그 오빠 보라고 제 미니홈피 기분을 '설렘' 표시로 설정해놓고, BGM은 '난 사랑에 빠졌죠.' 심지어 다이어리에도 외롭다, 누군가 고백해주면 좋겠다는 말로 도배를 해놨어요.
이만하면 어지간히 둔하지않는한 그 남자도 분명히 제가 그를 좋아하고있다는걸 알거예요! 그쵸?"
모태 솔로들의 두번째 특징. 그건 바로 좋아하는 감정을 티도 안나게 표시하면서 자기는 충분히 표현하고있다고 생각하는것이다. 하트 이모티콘, 미니홈피의 숨겨진 단서들... 어지간히 둔하지않는한이 아닌, 상상력이 매우 풍부하지않는한 알아차리기 힘든 단서들이다.^^; 당신이 소설에 재능이 있다고해서 그마저도 그런 재능을 가지고있다고 기대하긴힘들다. 역시 신은공평한걸까(응?)
1인칭시점에서볼때 당신은 그에게 충분히 표현하고있고, 말만 안했지 거의 사귀있는거라 생각하겠지만,
2인칭인 '그'에게는 당신은 그저 '아는동생2'일 뿐이고,
3인칭인 친구들이나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보기엔 보기엔 그냥 짝사랑일뿐이다.-_-;
3. 정작 남자가 다가와도 망설인다.
"물론 남자가 먼저 고백해온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왠지 아직 아닐꺼같고 난 아직 준비가 안된것같고... 이 남자가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마음이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결국 망설이다가 보내버린 사람도 여럿되는거같아요.ㅠ"
물론 배가 불렀네. 없는 주제에 지나치게 잰다고할수도 있겠지만 원래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더 잘먹고, 쇼핑도 해본사람이 더 잘하는법. 결국 한번도 제대로 못해봤기에, 기회가 주어줘도 괜찮은 물건(?)을 고르지못하는것이다. 백화점을 빙빙돌았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은 몇 개 발견했지만 결국 선택을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격이랄까.^^;
그래놓고 당신 주변의 그 남자가 지쳐서 떠나버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가버리면 그제서야 후회되고, 그 남자가 아니면 안될것같다. 하지만 버스는 이미떠난걸.; 진작에 멈춰있을때 타지그랬나.^^;

4. 그러면서 절대 먼저 다가가진 않는다.
"여자가 어떻게 먼저 고백을해. 상대방도 마음이 있다면 먼저 고백하겠지? 인연이면 내가 무리하게 다가가지 않아도 결국 이뤄질꺼야."
이 무슨 운명론적 사고방식인가! 결국 '이렇게 지성이야 감천이야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 결국 그도 제 마음을 알아줄꺼예요.'란 식으로 막연히 기다리기만하다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는다.-_-; 옛 속담에 지성이면 감천이란말도 있지만... 요즘 말에,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의 일을 묵묵히 하다보면, 결국 남 좋은 일만 하게 된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의 일을 묵묵히 하다보면, 결국 남 좋은 일만 하게 된다.'
...란 금과옥조같은 말도 있다. 그러다 남이 확 채가면 그땐 누굴 원망하려고?
당신이 솔로인 이유? 결국 그가 바람둥이여서도, 당신이 번번히 어장관리에 걸리기만해서도 아닌... 바로 당신이 문제였다. 원래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남이나 다른 어떤것에 돌리며 자기 스스로의 실수를 합리화시키려는 경향이있다. 학교에 지각하고는,
"엄마가 안깨워줘서 그렇잖아!"
하고 화를 낸다던가 시험을 망치고는,
"이번 시험이 어렵게 나와서 그래."
...란 식으로... 하지만 당신이 지각한 이유는 당신이 게으름을 부렸기 때문이고, 이번 시험을 망친 이유는 그냥 당신이 공부를 안했기 때문이다.; 진실은 때론 냉혹하고, 그래서 인정하고싶지않는법이다. 하지만 그 진실을 되짚고 넘어가야 한번 저질렀던 실수를 다시 하지않을수있을것이다.
솔로 탈출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혼자서 상상만하고, 바라기만 하지말고 어떤 핑계라도 대서 그에게 전화를 걸고, 그에게 다가가 말을걸고, 그렇게 조금씩 친분을 쌓아나가라. 뭐 그렇다고 당장 찾아가서 당신의 마음을 고백하라는건 물론 아니다. 하지만 가랑비에 옷깃이 젖듯 천천히, 하지만 분명히 그가 알아차릴수있게끔 티는 '제대로' 한번 내야하지 않겠는가? 필자는 언제나 당신의 연애를 응원한다. 당신이 '되는' 그날까지 필자의 연애사용설명서는 계속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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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08:14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1/11/19 08:23
왠지모르게 제가 찔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ㅋ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11/19 08:37
다 이유가 있었어요~~
4가지 이유 모두 공감가네요^^
2011/11/19 08:44
아직 애인 없으신 분 꼭 읽어봐야 할 글이네요.ㅎ
2011/11/19 08:48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연애에도 필요하겠죠?.. ^.^
2011/11/19 08:59
그 네가지를 모두 포함애서 '당신에게 애인이 안생기는 이유'는 이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외모가 이쁘지 않다면, 내면의 향기가 우러나게 관리를 해야겠지요. 개콘에서 맨날 나오지 않습니까? 남자들이 여자 만날때 소개해준 사람에게 뭐라고 말하든간에 속마음은 하납니다
"걔, 이쁘냐?"
2011/12/23 17:22
눈을 못 뗄법한 미인 모쏠 보신적 없는모양임..
2011/11/19 08:59
연애도 어렵고 결혼도 어렵고..
맞는 말씀들만 콕콕 찝어 주시는군요.
2011/11/19 09:00
안생기는 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그래도....
"안.생.겨.요"
ㅋㅋ농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11/19 09:00
그렇군요 그래서 애인이 안생기는 이유겠지요?
전 생겼는데도 갔다버리고 싶은마음은 뭘까요??ㅋㅋㅋ
5년 사귀면 이제 남매가 되는거같아요-_-;;
2011/11/19 09:06
혼자 소설을 쓴다에서 뒤로 넘어갔어요~ㅎㅎ
솔로분들이 꼭 읽어야겠습니다^^
2011/11/19 09:07
ㅎ~오랜만에 마실와서 연애지수 1% 올리고 갑니당~~^^
행복하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셔유~~라이너스님^^*
2011/11/19 09:08
ㅎㅎ용기있는 자만이 사랑도 얻는 법이지요.
공감하는 글 잘 보고가요
2011/11/19 09:11
애인 없으신 분들이 꼭 읽었음 좋겠네요.하핫
라이너스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11/19 09:12
제가 아직까지 싱글이었다면...
이 글을 보고 아~ 무릎을 탁 쳤을지도 몰라요.. ㅎㅎㅎ
2011/11/19 09:14
연애도 현명하게 해야지요. ㅎㅎㅎ
2011/11/19 09:23
아~ 젊음이여,, 그립다 그리워..ㅎㅎ
이젠 하고싶어도 못하는 이신세..
이젠 나이를 너무 먹었나바..
2011/11/19 09:35
연애도 적극성이 필요합니다.
2011/11/19 09:38
싱글때 이글을 봤어야하는데...
아~ 아쉽다^^
2011/11/19 09:39
전 애인 항상 있으니까 패스할게요...읭??ㅎㅎ
2011/11/19 10:20
먼저 제가 티를 내지 않으며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저의 특징이네요. 먼저 제가 티를 내지 않거든요.
2011/11/19 10:32
맞습니다. 연애도 본인이 스스로 시작하고, 실천하지 않음
절대 성공할 수 없는거죠.^^
2011/11/19 10:36
이젠 애인이 생긱면 안되는 처지(?)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19 10:42
전 제가 용감(???)하게 잡아버렸죠..
안그럼.. 놓쳤을지도..ㅋ
2011/11/19 11:44
뭐든 실천이 가장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11/11/19 12:13
공감가는 말씀이세요~~
라이너스님!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1/11/19 12:55
잘읽었습니다~~
다가오는 남자에 대해 지레 겁먹고 피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처음봤을땐 별로였는데 두어번 만나다보니 호감가는 경우도 있으니까.
첫만남에서 긴장해서 실수연발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암튼 솔로분들 빨리 솔탈하시고
한달여밖에 남지않은 성탄절을
즐겁게 맞이합시다~~
2011/11/19 15:49
맞습니다. 너무 거리를 뒀다간
평생 솔로신세를 면하기 힘들다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1/11/19 13:03
소설가가 참 많죠....ㅋㅋ 자기식대로 꿈꾸고 결론을 내리고,...ㅜㅜ
2011/11/19 17:03
솔로의 착각.... 참 어렵죠...^^ 잘 읽고 갑니다.
2011/11/19 17:03
ㅎㅎ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ㅎㅎ
빵터집니다 ㅎㅎ
정말 4가지 맞는 것 같습니다 ^^
즐거운 휴일도 잘 보내시고요^^
2011/11/19 17:36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입력하며 눈은 앞뒤도 모잘라 좌우를 살피며 좋은 사람 찾아봐야겠습니다.
올해 안에 솔로 탈출은 힘들 것 같고 내년을 목표로 열심히 도전해야겠네요
담에 또 들를게요
2011/11/20 07:34
언젠가 분명 인연은 찾아오기 마련이겠죠.
화이팅입니다.^^
2011/11/19 18:42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0 02:22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당^^
2011/11/20 07:07
이유가 명확하군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2011/11/20 07:28
매력이 넘 없는 신체조건을 타고 났거나 기타 불행을 겪어 이성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마치 인간성 자체도 문제있는 거처럼 조롱하는 사람들 많음.
특별히 악하거나 이상한 사람 아닌 경우 자신감 등 문제는 쉽게 말하면
인생경험으로 형성된 것이고
전에 아무 여자나 잘 사귀는 넘이 있어(워낙 미남이라 다 됨)
그 넘이 여자 못 사귀는 사람은 인격문제고 외모 아무 상관없다 하길래
인간관계 서서히 물뺌
부자인 사람이 가난한 사람 깔보거나 ...지위 높다고 낮은 자리서 평생 사는 사람
깔보는 것은 도덕적으로 욕먹는 짓이고 인간이 해선 안 될 짓이라는 것
사회적 합의 되었는데
미남이 다른 사람 어려움 모르고 함부로 글쓰거나
미인이 남자 하나 못 사귀는 노처녀 마치 인격 파탄자인 것처럼
조롱하는 것은 이상하게도 아무런 사회적 대응이 없네요.
본인이 행복하면 본인 잘 즐겨여. 괜히 힘든 사람들
인격파탄자 만들 지 말고
2011/11/20 07:34
나는 못생겼으니까 연애를 못하는거고,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잘생긴거다?
그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건가요.
물론 외모가 좋은 사람은 그렇지않은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능성은 높겠죠. 하지만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않는다고해서
연애를 할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한다면,
혹은 자괴감에 빠져있다면, 그게 더 큰문제아닐까요?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지않는 사람은,
결국 누구도 그 사람을 사랑해주지않는답니다.
http://toyvillage.tistory.com/286
도움이 될 글을 링크해드립니다.
2011/11/20 16:02
저 미국있는데요, 여기서 박사밟거나, 포스트 닥터 하거나 하시는 분들 결혼해가지고 와이프 소개시켜 주거든요. 근데, 예쁜 사람 거의 없어요. 남자들은 그렇게 탤런트 같은 미남은 없어도 다 그런데로 괜찮거든요. 소위 말하는 조건도 괜찮고. 근데 여자분들은 외모는 다 이상하신 분들이 많은 듯. 그냥 저냥 평균인 분들도 몇 없어요. 솔직히 못 생기신 분들 꽤 됩니다.
인물 좋은 것도 좋지만, 남자들이라고 다 인물만 따지지는 않는 것 아닐까요.
참고로 전 여자사람입니다.
2011/11/20 13:11
흑흑... 남자도 마찬가지 같아요.
2011/11/20 14:18
좋은 작품 안에서 항상 유지합니다. 우리 빙 리포트 뷰어에 당신을 위해 나는 단지 더 RSS. 나중에 귀하가 훨씬 더 보는 방향의 검색
2011/11/20 23:46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1 10:31
1인칭 2인칭 3인칭전지적 작가시점의 분석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역시 애정남 이세요 ㅎㅎㅎ
정말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는 시작부터 와드드~~ 정말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건강한 한주되세요
2011/11/21 11:23
ㅋㅋㅋ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전 결혼을 해서리...ㅠㅠ
2011/11/21 11:28
ㅋㅋㅋ 진짜 공감되네요^^
2011/11/21 13:43
으흐흐.. 저도 정말 공감되내요..
충분히 표현한다는 그 부분.. 정말 저는 알아차리기 힘들었다구욧!
2011/11/21 15:45
공감되네요 ㅎㅎㅎ
제 주위에 이런 사람들 많다는 ㅎㅎ
2011/11/21 16:02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다면 실천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실천이라는 것이 간도 볼 줄 알아야 하고, 적절히 상황을 캐치할 줄도 알아야 하고, 눈치도 있어야 하고,
여러가지 요건이 필요하죠.^^; 그치만 가장 중요한 건 가만히 있는다고 절로 생기지는 않는다는거!
2011/11/21 18:18
읽다보니 공감대는 부분이 있어서
웃음이..ㅎㅎ
2011/11/22 08:28
여자 이야기라고 하셨지만.. 남자인 저에게도 해당되는 것들이 보이는군요.. ㅎㅎ
2011/11/22 16:06
딱 저네요..그래서 제가 아직도 이런가 봅니다.ㅠㅠ 흑~~~
겨울이 오는데도 말이죠~
2011/11/22 21:36
이거 여자만 볼 이야기가 아닌거 같은데요?ㅋㅋ
저도 해당되는게..;;ㅋㅋ
2011/11/23 13:27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1/11/23 18:17
이 내용들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 같네요^^ 누구나 착각도 하고 오해도 하고 수줍음도 많을 수 있으니까요~ 저도 약간 해당되는 거 같기도 하구요??ㅎㅎ
2011/11/24 08:18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재밌게 봅니다. ^^
2011/11/24 12:52
날카로운 분석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11/24 15:23
아... 그래서 내가 안 됐구낭 ㅠㅠ ㅋㅋㅋㅋㅋ
2011/11/25 16:56
우와 공감가는부분이 많네요~~ 다 저한테 하는말 같아요 ㅋㅋ
먼저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는 건 맞는 말인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적극성의 정도를 조절하는것도 어렵구요 ㅠㅠ
연애도 연습을 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ㅋㅋㅋ
2011/11/25 16:56
정말 가만히 앉아서 감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것 같아요.
진심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솔직한 마음을 건네는 것! 그것부터가 시작이지 않을까요?^^
2011/11/28 11:49
공감가네요...^^
무슨일이든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ㅎㅎ^^
2011/11/28 20:19
이 내용들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 같네요^^ 누구나 착각도 하고 오해도 하고 수줍음도 많을 수 있으니까요
2011/11/29 23:16
정확히 꽤뚤어보는 분석이십니다.^^
2011/11/30 00: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1/12/09 23:37
우아..... 완전 100% 공감하는데...고치는게 너무 힘든것같아요.ㅠㅠ
2011/12/10 00:39
1인칭시점과 3인칭시점 얘기 흥미롭네요.
2011/12/13 17:43
혼자 소설을 쓴다에서 대박!! 우리 국어쌤이 얘기해주신 대학시절 후배 얘기랑 똑같아요ㅋㅋ 국어쌤이 그 후배랑 같이 가고 있는데 후배 옆으로 걸어가던 남자가 물건을 떨어뜨렸는데 후배가 자기 옆으로 쓱 피하더래요. 결국 국어쌤이 그 남자 옆에 있게 됬으니까 그 책?이었나는 주워줬는데 나중에 후배가 하는 말이 '언니, 아까 그 남자 나한테 마음있어서 일부러 떨어뜨린 것 같았는데 괜한 기대할까봐 못 주워줬어'
2011/12/14 14:55
ㅎㅎ; 신춘문예감이시네요.
적당한 상상+환상은 나쁘지않지만
지나치면 난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