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사람들이 자기만 편하면 다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럴꺼면 집에 헬스장 꾸며놓고 혼자서 운동하던가.;;"

"헬스장 갈때마다 꼭 나타나서 훼방놓는 그 사람. 전 처음에 그 남자가 트레이너인줄 알았잖아요...;"


헬스장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들이 만났던(혹은 만나고 있는) 꼴불견들에 대해 열변을 토하곤한다. 주로 남에게 불편함과 불쾌감을 주는 공중도덕 위반형(?)부터 운동을 하고있는데 괜히 끼여들고 방해하는 사이비 트레이너형(?)까지 그 양상은 다양한데... 오늘은 우리 동네 헬스장엔 꼭 한명씩 있다는 헬스장 꼴불견의 유형과 헬스장에서 꼭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이런 사람 꼭있다! 헬스장 꼴불견 BEST5!

 1. 운동은 내가하고, 치우는건 니가해라?

"쿵!"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헬스장으로 들어서는 그 순간 발 끝에 걸리는 묵직한 통증.

"어잌후, 내 발...;"

한쪽 발을 부여잡고 깽깽이 걸음을 내딛는다. 어디선가 굴러온 덤벨(아령) 하나를 실수로 걷어찬것이다.

"이거 발톱빠진거 아냐. 기분좋게 운동하러 왔다가 이게 무슨...ㅠㅠ"
 
초보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에티켓인데... 바로 사용했던 운동 기구를 그대로 방치해두는 경우다. 심지어 5KG, 7KG, 8KG, 10KG... 종류 별로 다 뽑아서 거울 앞에 널부러뜨려놨다. 쓰는건 당신이 쓰면, 치우는건 다음 사람? 그것도 모자라서 사용했던 운동머신에 땀이나 물을 잔뜩 흘려놓고 닦지도 안고 그냥 가기도 일쑤다. 자기야 한번 쓰고 일어나면 그만이지만 다음 사람은 얼마나 찝찝하겠어.; 제발 사용한 물건은 뒷사람을 위해 정리해주자구요~

 


 

 2. 이건 내꺼, 저것도 내꺼!

"룰루루~ 오늘은 어깨운동 하는 날이지."

기분좋게 헬스장안으로 들어섰는데... 숄더 프레스 머신 앞에는 이미 누군가의 수건이 놓여져있다.

"아, 누가 쓰는거구나... 할수없지 덤벨(아령)로 먼저..."

옆에 있는 평바(BAR)로 가니 거기엔 물통이 하나 놓여있다.

"이것도 누가쓰나? 그럼 아쉬운데로 바벨(역기)로다가..."

몸을 돌린 곳엔 어떤 아저씨가 이미 운동을 하고있다. 뭐지... 사람은 한 명인데 곳곳에 산재한 꼬리(?)들은... 그래서 슬며서 숄더 프레스 머신쪽으로 돌아가 수건을 옆으로 치우놓고 운동을 하려니... 바벨쪽에 있던 아저씨가 재빨리 다가오더니...

"여기 내가 먼저 하던 곳인데..."

할수없이 평바로 다시 돌아가니 부리나케 따라오며 여기도 자기가 쓰.는. 곳이란다.

이런 뷁뷃뤱!!! 몸은 하나인데 사용하는 운동기구는 3개라는 당신! 무슨 손오공이냐? 분신술하게? 여러개를 동시에 찜(?)해놓고 운동을 하는건 말할것도 없고 설혹 운동기구 하나를 잡았다 하더라도 한세트 하고 쉬는 동안에도 그 자리에 꾸준히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것도 노매너 행위. 잠깐 휴식하는 동안이라도 딴 사람을 위해 비워주자구요~ 번갈아가면서 사이좋게...^^;


 3. 나는야 목청킹~

"콰당~ 우당탕!"

이 소리가 아닙니다.

"으억~ 으헉!"

이 소리도 아닙니다.;;

한참 집중해서 운동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무거운 운동기구 쾅쾅 던져놓는 소리, 괴성을 지르면서 운동하는 소리가 들려오면... 분위기가 확깨겠지? 니가 무슨 마리아 사라포바냐~ 으억으억~ 소리지르며 운동하게?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좋고, 자연스럽게 기합을 넣는것도 좋지만... 혼자만 사용하는 곳이 아닌 이상 주변 사람들도 좀 생각하며 운동하자구요.^^;



 4. 그 남자는 트레이너?

자기 자세도 이상하면서,

"그게 아냐~ 넌 운동을 몰라."

...하면서 운동 가르쳐 주겠다고 허세부리는 한 아저씨. 내가 하는 동작 하나하나 사사건건 시비걸어주신다. 하나하나 상대하기 싫어서 구석자리에 살짝 숨어서 하노라면... 어느새 찾아와서

"이런 좁은 구석에서 운동하지말고 넓은데서 하란말야!"

...하고 선심쓰듯 이야기하는 그 사람... 이보세요... 저도 넓은데서 대.단.히 하고싶습니다만... 너 때문에 여기 숨어서 하는거잖아. 바로 너 때문에! 뷁!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친절을 베풀고 싶은 그 갸륵한 마음도 알고, 함께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 그 마음도 잘 알지만... 지나친 간섭은 오지랍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란걸 꼭 기억해주시길... 돈 받고 운동 가르치는 헬스장 트레이너도 먹고 살아야할꺼아냐.-_-;

 5. 샤워장에서 소변보는 사람!

땀흘려 운동을 하고, 뿌듯한 근육통을 즐기면서 샤워실로 들어가 머리를 감고 있는데... 어디선가 풍겨오는 시큼털털한 냄새? 응? 내 샴푸가 상했나? 샴푸 거품을 씻어내고 눈을 뜨니... 세.상.에...


어떤 분이 시~원하게도 소변을...; 이, 이보세요. 님이야 시원~하시겠지만... 내 코로 스며들어오는 이 지린내는 대체 어쩔...; 샤워장은 샤워를 하라고 있는곳이지 소변 보라고 있는 곳이 아니다. 공공장소에서 집에서 하시던대로 그대로~ 행동하시면...; 대략 난감하겠지? ^^;


이상으로 헬스장 꼴불견 BEST5에 대해 알아보았다.

"맞아, 맞아요. 저런 사람들... 너무 싫어요!"

...라고 폭풍 공감하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앗, 나도 저런적있는데 저게 진상 행동이구나.;"

하고 내심 뜨끔하신 분들도 있으실것이다. 여름을 맞아 몸짱 만들기도 좋고,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더불어 개념까지 함께 챙겨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헬시 라이프(?)를 영위해보도록 하자. 혼자 사는 세상 아니잖아요.^^;

공감하셨다면 view on의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 로긴? 필요없습니다. 눌러만 주세요^^


Daum 아이디가 있는분은 구독+해보세요, 연애에 관한 상큼한 팁을 드려요^^

+자매품: 당신이 절대 살을 못빼는 현실적인 이유 4가지!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리브로] [인터파크 도서] [11번가 도서] [반디앤루니스] 책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재미있으셨나요? '구독'해보세요^^            
  1. BlogIcon 트레이너"강"
    2011/07/19 09:08

    샤워장에서 소변보는사람..
    대박인데요..ㅋㅋㅋ

  2.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7/19 09:16

    아 글만으로도 짜증이 확납니다.
    저런사람들 어찌 할수 없나요??

  3.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1/07/19 09:20

    헉 샤워장에서 소변보는 사람이 있다니 다소 충격인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4.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7/19 09:22

    ㅎㅎ 정말 헬스장 가면 꼭 이런 사람 한 두명씩 있는 것 같아요.
    서로에게 지켜야할 매너, 배려가 필요하겠죠.^^

  5. BlogIcon 노지 
    2011/07/19 09:26

    샤워장에서 소변을 보다니요 ㅋㅋㅋ 이런...

  6. BlogIcon 솔브
    2011/07/19 09:29

    진짜 진상 베스트네요 ㅎㅎ
    저는 헬스장을 안다녀봐서 잘모르는데
    저런사람들 진짜 있나요?

  7. BlogIcon pennpenn
    2011/07/19 09:29

    잘 지적하셨어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8. BlogIcon 파르르 
    2011/07/19 09:34

    과거에 헬스장 좀 다녀본적 있는데...
    조목조목 공감가는이야기들입니다..ㅎ
    즐하루 되세요~!

  9.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7/19 09:38

    ㅎㅎㅎㅎ
    맞아요..맞아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그린레이크
    2011/07/19 09:46

    공공 장소에서의 저런 행동~~정말 진상이지요~~
    어디든 기본만 하고 살면 피해 줄일이 없는데
    기본이 안되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11. BlogIcon 영심이~*
    2011/07/19 09:50

    예전엔 어떤 근육맨 아저씨 거칠고 큰 호흡 때문에 매우 시끄러웠어요ㅎㅎ
    바로 옆에서 운동하다가 다른 곳으로 피하고 말았죠^^
    에티켓좀 지킵시당.~ ㅎㅎ

  12. BlogIcon ♣에버그린♣
    2011/07/19 09:55

    샤워장에서 소본보는남자
    이번에 캠핑갔다가 경악을 했다는...
    헬수장은 아니지만
    옷다입고소변만 보고나간.. 진짜 황당~~

  13. BlogIcon 새라새
    2011/07/19 10:03

    끄덕끄덕 보다 마지막 급공감...ㅋㅋ;

  14. BlogIcon may
    2011/07/19 10:09

    ㅎㅎ
    헬스장 가면 다양한 분들 덕분에 즐겁지요^^
    런닝머신 켜두고 가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넘 위험하더군요~

  15. BlogIcon 네오나
    2011/07/19 10:44

    생각난게 있어서 덧붙이려다가 삭제했네요 ㅋ
    다니는 헬스장에서 모 남자연예인이 너무 시선을 의식하며 운동을 하다가
    자기가 내려놓은 수건을 잘못 밟아서 미끄러지던 모습이 기억이 나서 한참 웃었거든요^^
    그래놓고는 괜히 PT에게 짜증을 내더만요..수건은 자기가 놓고선 말이죠.

  16. BlogIcon 블로그토리
    2011/07/19 10:44

    어디가나 꼴불견들이 있어라구요.
    안보이면 눈에 걸리적거리진 않지만 이건 가는데 마다
    제일 먼저 눈에 띠니...ㅎㅎㅎ

  17. BlogIcon 풀칠아비
    2011/07/19 10:48

    "너 때문에 여기 숨어서 하는 거잖아." 에 한참 웃었습니다.
    저도 뱃살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8. BlogIcon 리브Oh
    2011/07/19 10:49

    정말 공동체 생활 못 하시는 분들 많네요
    배려란게 참 필요한데.. 그게 안 되는 분들 많죠
    자기 집이라 그럼 그렇게는 안 할텐데^^;;

  19. BlogIcon 공감공유
    2011/07/19 10:57

    아 2,5번 극히 공감이요ㅠㅠ
    정말 싫어요ㅠ

  20.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1/07/19 10:58

    정말 이런사람들 꼭 있어요.
    개인적으로 소리질으면서 하는 사람들 싫어요.
    사실 그런 사람일수록 몸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21. BlogIcon 이그림
    2011/07/19 11:23

    이거 내껀데.. ㅎ
    마저요 그런 사람 저도 봤어요.
    서울에 태풍탓인지 바람이 장난아녀요.
    베란다 옷도 다 날라가고 ..

  22. 여름이다
    2011/07/19 11:26

    4번 정말 공감합니다.

    쫓아다니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던 아저씨...

    저랑 통성명도 안하신 분이
    왜 그러시는거예요 대체...
    아저씨때문에 헬스장 나가기가 싫어요.

  23. BlogIcon Tong
    2011/07/19 11:38

    아 이젠 헬스장 샤워실에서도 ...ㅠㅠ
    이런 사람들때문에 그냥 집에서 혼자 숨쉬기 운동이나~^^

  24. BlogIcon newbalance
    2011/07/19 11:39

    심하게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분명 공동으로 함께 사용하는 곳이며, 기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세라도 낸 것 처럼 혼자 장악해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죠 ㅠㅠ
    특히 헬스장은 땀이 범벅되기 쉬운 곳이어서 자칫 불쾌함이 더할 수 있는데 다들 좀만 주의하자구요 ㅠㅠ

  25. BlogIcon 왕비
    2011/07/19 11:44

    잘보고 갑니다..
    헬스장을 안다녀봐서리...
    저런분들이 있군요
    ㅎㅎ
    같이 잘 애용했음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행복하게 보내세요 ~^^*

  2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1/07/19 12:59

    어쩜 이렇게 잘 아시는지요~~
    정말 맞는말씀이세요. ^^

  27. BlogIcon 유리동물원
    2011/07/19 13:01

    제가 헬스클럽을 했었는데요 정말 공감합니다. ㅎㅎㅎ

  28.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7/19 13:10

    어딜가든 안 치우는 사람이 꼭 있더라구요

  29. BlogIcon ageratum
    2011/07/19 13:56

    모두다 공감이 하네요.. ㅎㅎ
    정말 안치우는 사람이랑 소리지르는 사람은..-_-;;

  30. BlogIcon 빛이 드는 창
    2011/07/19 14:11

    많이 공감합니다.
    여기저기서 조언해줬을때 트레이너가 엄청 많은 줄 알았는데..정작 오리지날은 한명이었어요.ㅜㅜ

  31. BlogIcon 롤링패밀리
    2011/07/19 14:22

    ㅋ 헬스장은 이용하지 않지만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시설에는 꼴불견이 참 많죠.
    저 또한 그런 꼴불견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항상 노력해야겠어요. >.<

  32. BlogIcon 달콤 시민
    2011/07/19 14:26

    저는 샤워장에서 때를 미는 사람을 봤어요~
    민망하기도 하고, 이런곳에 까지 와서 저래야 하나 싶더라구요;;
    5번.. 우째 이런일이 있을까요..

  33. BlogIcon 사랑퐁퐁
    2011/07/19 14:38

    남을 배려하지는 못할망정, 피해를 줘서는 안되겠죠^^;
    글을 공감할수 있도록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보고 가요^^

  34. BlogIcon 포그린
    2011/07/19 14:49

    그런 사람 안 되려 노력해 보겠습니다.
    냉홍차 타 드리고 갑니다. 천천히 음미하셔요.
    날씨가 화창하고 꼰꼰한고이... 습할 때가 엊그젠데... 너머너머 하늘도 파랭이고 좋습니다.
    예쁜 오후 타임 되셔요^^

  35. BlogIcon 자유혼.
    2011/07/19 15:56

    헬스장 가본지 좀 됐지만..
    어떤 상황들인지 충분히 공감가네요 ㅎㅎ
    재밌게 읽고 갑니당.^^

  36. BlogIcon 펨께
    2011/07/19 17:04

    다른 건 잘 모르겠고 2번은 네덜란드 헬스장에서도 자주 봐요.
    완전 눈쌀 찌푸리게 되죠.

    좋은 하루 되세요.

  37. BlogIcon 카르매스
    2011/07/19 17:14

    아 공감합니다. ㅠ ㅠ
    + 제 의견을 추가하자면
    운동하고있는데 보충제 마시면서
    자꾸 말시켜서 집중흐리는사람도 힘들어요 ㅠㅠㅋ

  38. BlogIcon 여강여호
    2011/07/19 17:19

    어디 하나 공감되지 않는 구석이 없네요..ㅎㅎ..

  39. BlogIcon 엉뚱뽀이
    2011/07/19 17:28

    '샤워장 소변'은 정말 엽기적이군요. 그 사람 아마도 수영장 물속에서도 그럴듯...[무서~]

  40. BlogIcon *저녁노을*
    2011/07/19 20:52

    ㅎㅎ공감 백배임다.
    요즘은 헬스장도 안 다니네요. 쩝~

  41. BlogIcon racyclub
    2011/07/19 23:16

    공감을 안할수가 없네요...ㅋㅋ
    좋은글 잘보고 꾹!꾹! 누르고 갑니다.

  42. BlogIcon 꼬마낙타
    2011/07/20 00:18

    마.. 마지막은 ;;;
    꼴불견을 넘어선 엽기네요 ㅜ

  43. BlogIcon 아빠소
    2011/07/20 00:30

    마지막 샤워장 소변보는 사람은...듣도보도 못했는데, 혹시 라이너스님이 다니는 헬스장에만
    있는건 아닐까요? 그러길 바래야 겠는데...흠~

  44. BlogIcon 바람될래
    2011/07/20 01:23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에 평일에 팸투어를 다니는통에..
    바빠서
    제대로 오지도 못했네요..ㅡㅡ

  45. BlogIcon عبدلله@م
    2011/07/20 02:15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alislam-kr.blogspot.com/

    Allah, CREATED THE UNIVERSE FROM NOTHING

    http://allah-created-the-universe.blogspot.com/

    THE COLLAPSE OF THE THEORY OF EVOLUTION IN 20 QUESTIONS

    http://newaninvitationtothetruth.blogspot.com/

    ((( Acquainted With Islam )))

    http://aslam-ahmd.blogspot.com/

    http://acquaintedwithislam.maktoobblog.com/

    O Jesus, son of Mary! Is thy Lord able to send down for us a table spread with food from heaven?

    http://jesussonofmary1432.blogspot.com/

    http://www.islamhouse.com/

  46. BlogIcon 악랄가츠
    2011/07/20 05:56

    다같이 사용하는 시설에 대한 인식이 확실하게 잡혀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즘에는 왜 이리 무개념들이 많은지...
    하루 하루가 참 새롭고 신기하네요! ㅋㅋ

  47. BlogIcon 『토토』
    2011/07/20 07:36

    잘 정리하셨네요
    예전에 헬스장 다닐 때를 떠올려보니
    정말 너무 공감돼요.ㅎㅎ

  48. BlogIcon 걷다보면
    2011/07/20 07:59

    정말 꼴볼견들이 많아요

  49. BlogIcon 가람양.
    2011/07/20 08:09

    여럿이 함께 하는 곳이니..
    기본 에티켓을 지켜야 하는데..
    꼭 한 명씩 저런 분들이 있지요.

  50. BlogIcon 진율
    2011/07/20 08:33

    아침에 웃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51. BlogIcon 도꾸리
    2011/07/20 09:30

    진상들은 어딜가나 있지요~~
    에휴...
    증말로...

  52. BlogIcon Si girl
    2011/07/20 09:44

    허걱-.- 마지막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충격적인 진상짓...ㅎㅎ

  53.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1/07/20 10:12

    헐.... 인간 기본에 관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으으 저런곳은 핏트니스장에 장사가 아예안되야 한다능.. ㅡㅡ

  54. BlogIcon 심평원
    2011/07/20 10:21

    4번에 완전 공감!!합니다.
    꼭 아저씨들이 그래요.... (ㅠㅠ)

  55. BlogIcon 김천령
    2011/07/20 10:41

    흑, 소변 보는 사람이 있다니...
    참, 다들 에티켓을 잘 지켜야겠지요....

  56. BlogIcon 아하라한
    2011/07/20 11:32

    아...정말 뒷정리 않하시고 그냥 가시는 분들...ㅠㅠ
    쩝... 역시 어디나 문제아들은 존재하는듯....

  57. BlogIcon 복돌이^^
    2011/07/20 12:16

    오~~ 맞아요맞아요...꼭 이러시는 냥반들 있어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58. 마른몸
    2011/07/20 15:08

    헬스 1년이 넘어가는데 겉으로 말랐다는 이유로 옆에 오시더니 아저씨께서 킥백 가르쳐 준다고 이두 운동하지말라고 하면서 내 운동 방해하던.. 그러더니 그 이후로 만날때마다 조언을 하시는..

  59. BlogIcon 쿠쿠양
    2011/07/20 18:25

    저도 헬스장 다니는데 ㅎㅎ
    헉..나..남자들은 샤워실에서 쉬야도 하는군요;;;

  60. BlogIcon 꼬마낙타
    2011/07/20 23:26

    오늘도 다녀갑니다. ^^

  61. BlogIcon maruzzang
    2011/07/21 01:11

    공감되네요. 저도 헬스를 자주하는데;; 위에 영어들 뭔가요; 아마도 스팸이 쳐들어온거 같아요;;

  62. BlogIcon 장화신은 메이나
    2011/07/21 07:45

    ㅎㅎ 요즘 한창 운동하느라 헬스장 다니는데, 정말 헬스장 저런 사람들 꼴불견이죠~
    전 여성전용 헬스장이라 단체로 오는 아주머니들이 많으신데 언제나 다과회를 하십니다...
    그리고 뒷처리는 안하고들 가시더군요^^;;

  63. BlogIcon 8월7일
    2011/07/21 09:05

    요즘 운동다니는데 어딜가나 이런사람들 하나씩 있더군요..

  64. BlogIcon 버섯공주
    2011/07/21 10:01

    컥. 샤워장 볼일 보는 사람은 정말 가관...
    여자 샤워실도 정말 그런 사람 꼭 있어요. ㅡ.ㅡ

  65. BlogIcon 깊은 하늘
    2011/07/21 13:19

    에고.. 어딜가나 진상 행동하는 사람들은 계속 진상행동을 할거예요. 그런 사람을 가만 냅두면 진상 행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할거예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눈총을 줘야 그런 사람들이 꼬리를 내릴텐데...

  66. BlogIcon 보안세상
    2011/07/21 16:26

    라이너스님도 헬스장 열심히 다니시나요?
    저희 안철수연구소 판교 사옥에 피트니스센터가 생길 텐데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67.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1/07/21 20:38

    저런 저런...
    저런사람들이 있다니...
    요즘은 한 삼년 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운동하는데용~
    열심히 운동하면 어디서 운동하든지 살은 빠지네요.ㅋㅋ

  68. BlogIcon 화사함
    2011/07/22 09:38

    헬스장 꼴불견 생각해보니 저도 아무렇게나 방치된 헬스도구에 다친 기억이 납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조금만 배려하면 될텐데 말입니다;

  69. BlogIcon 쌍둥이 아빠
    2011/07/22 16:36

    가끔은 여성분 운동하는 모습을 쳐다보는 사람도 있던데요...

    침 마구 마구 흘리면서 보는 사람도 있던데요...

    괜시리 근육자랑하는 남자분도 계시구요.

  70. BlogIcon 바람처럼~
    2011/07/22 21:07

    약간만 개념을 챙긴다면 저런 일은 없을텐데...
    상식과 비상식은 정말 종이 한장 차이 같네요

  71. 시크릿
    2011/07/24 13:43

    헬스 다니시고 몸만들고 계시나봐요 ^^ ㅎㅎ
    저도 가끔은 운동하러 가는데 꼭 제가 해보려고 눈치를 줘도 너무도 오랫동안 안비키시고 계속 하시는 분들 게시더라구요 ^^ ㅎㅎ 할 수없이 바쁜 저는 못하고 딴거 하고 가지요 ^^ ㅎㅎ

  72. BlogIcon 비바리
    2011/07/24 14:36

    요즘 헬스장 다니시나봐용..
    근육남.요즘 멋지던데..
    마지막 꼴불견은 으아아``
    어쩔 수 없는 생리적 현상?
    ㅎㅎㅎㅎㅎ

  73. BlogIcon 탐진강
    2011/07/24 17:00

    헬스장에도 꼴불견이 많군요 ^^;
    어디가나 꼴불견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도 그 중에 ... ㄷㄷ

  74. BlogIcon 계란군
    2011/07/26 13:43

    운동하고나서 기구에 땀은 좀 닦아줬으면 하는게..
    작은 소망이예요. 의외로 그냥 일어나시는 분들 많다는.. ^^:

  75. BlogIcon lingerie
    2011/07/27 18:30

    저도 가끔은 운동하러 가는데 꼭 제가 해보려고 눈치를 줘도 너무도 오랫동안 안비키시고 계속 하시는 분들 게시더라구요 ^^ ㅎㅎ 할 수없이 바쁜 저는 못하고 딴거 하고 가지요 ^^ ㅎㅎ

  76. BlogIcon @딜레탕트
    2011/07/28 17:40

    샤워장 소변은... 정말 꼴불견이네요. ㅠ.ㅠ

  77. 헬스메니아 계산점
    2011/08/03 21:06

    엎어버려

  78. BlogIcon Igrice Games
    2011/10/11 21:54

    샤워장 소변은... 정말 꼴불견이네요. ㅠ.ㅠ

  79. BlogIcon Dermatend
    2011/10/16 20:07

    제가 해보려고 눈치를 줘도 너무도 오랫동안 안비키시고 계속 하시는 분들 게시더라구요 ^^ ㅎㅎ 할 수없이 바쁜

  80. BlogIcon Dermatend
    2011/10/16 20:09

    제가 해보려고 눈치를 줘도 너무도 오랫동안 안비키시고 계속 하시는 분들 게시더라구요 ^^ ㅎㅎ 할 수없이 바쁜

  81. BlogIcon Marilyn Monroe Quotes
    2011/10/17 00:18

    줘도 너무도 오랫동안 안비키시고 계속 하시는 분들 게시더라구요a

  82. BlogIcon Closet Doors
    2011/11/14 21:44

    기사 및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83. BlogIcon Closet Doors
    2011/11/14 21:47

    기사 및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