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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평소 입으로는 연애 연애 노래를 부르면서도 우리 회사 우리 과에는 남자(혹은 여자)라곤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고, 주변에서 아무도 소개팅 같은걸 시켜주는 사람이 없다고 비겁한(?) 변명을 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말해오곤했다. 남자가 없으면 '있는곳'을 찾아보고, 급한건 당신이니 시켜주길 기다리지말고 시켜달라고 조르기라도 해보라고... 하지만 친구들을 돈으로(응?) 구워삶아 소개팅도 나가고, 미팅도 나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어 고백도 해보는 등 갖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안.생.긴.다.는 마치 폴터가이스트나 텔레키네시스에 비견할만큼 놀라운(응?) 현상을 종종 접하곤 하는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자괴감에 빠진다.

"되는 사람은 대충 해도 되고, 안되는 사람은 죽어도 안되나봐요!"

물론 죽을만큼 노력했음에도 노력의 보상을 얻지못한 그대들의 안타까운 그 심정은 알고남음이다. 하지만 당신이 한가지 간과하고있는 사실은... 모든일에서 그렇듯 연애도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해서만은 안된다는것이다. 연애는 물량공세도, 스피드 게임도 아닌 타이밍 게임이다. 배가 고픈 당신이 밥이 채 뜸이 들기도 전에 밥솥을 열어버린거라면 어쩌겠는가, 아니 한걸음 더 나가 당신이 쌀도 안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거라면 어쩌겠는가...^^;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은 (이라고 쓰고 연애라 읽는다.)을 먹을수 없을것이다.^^; 배가 고픈, 연애에 목마른 당신의 마음은 잘 알고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제대로 하는게 더 중요하다. 지금부터 필자와함께 당신이 연애에 있어서 경계해야할 연애조급증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 중략 ...

+작가의 말
'연애사용설명서'의 글들이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라는 이름의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출판사와의 협의로 기출판된 내용은 예고편으로 남겨놓구요, 나머지 글들과 앞으로 포스팅되는
글들은 예전처럼 연애사용설명서(만남편, 연애편, 이별편)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제 첫 책 '연애는 멜로가 아니라 다큐다.'가 청림출판을 통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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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6/02 08:42

    연애에도 여러가지 요령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사실 무슨 일이든 정도를 알고 요령을 양념처럼 활용해야지, 양념만 자꾸 급하게 뿌려대면..음식맛이..떨어지겠죠..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빛날 휘
    2010/06/02 08:44

    연애라는건 아무리 오랜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요놈의 '요령' 이 부족해서 ㅠ_ㅠ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

  3. BlogIcon 머 걍
    2010/06/02 08:46

    요즘 연애나 다이어트나 뭐든 쉽게,단번에,편하게....이런 방법들만 찾는거 같아요.
    사실 그런게 있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4. 최정
    2010/06/02 08:47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6/02 08:49

    마지막이 너무 재미있어요..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어먹으면 안되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BlogIcon 세미예
    2010/06/02 08:54

    천천히 진득하게 기다릴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데 서두르면 안되겠죠.
    잘보고 갑니다. 청춘들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라라윈
    2010/06/02 08:56

    ㅋㅋㅋㅋ 상황이 너무 공감되요..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참 빠르고 부담스럽다 싶을 수 있는데, 왜 이리 서두르게 되는지..
    후천성 연애조급증이라는 정의가 너무나 적합한 것 같습니다. ^^

  8.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6/02 09:04

    한 때 저도 연애조급증 환자였지요 ㅎㅎ
    멋진 하루되세요~

  9. ys92
    2010/06/02 09:12

    잘봣어요 ㅎㅎ

  10. BlogIcon 티런
    2010/06/02 09:13

    연애에 조급증이면 애로사항이 많을것 같습니다.ㅎㅎ

  11. BlogIcon 병아리숲
    2010/06/02 09:30

    그쵸... 바로 그런 조급함 때문에 서로의 감정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망치는듯... ㅋㅋ
    신중한 사람들이 연애도 잘하는것 아닐까요...

  12. BlogIcon 펨께
    2010/06/02 09:33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마라는 말씀에
    한참 웃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labyrint
    2010/06/02 09:34

    성질이 급한 사람은 연애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 BlogIcon 샤방한MJ♥
    2010/06/02 09:39

    ㅋㅋㅋ
    후천성 연애조급증이라 ㅎㅎ
    주의 솔로들에게 뿌려줘야겠어요 ^^
    전 오후늦게 투표하러가요 ㅠ

  15. BlogIcon 둔필승총
    2010/06/02 09:56

    ㅎㅎ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사진이 압권에네요.~~

  16. BlogIcon 루비™
    2010/06/02 10:05

    ㅋㅋㅋ 알바생 얘기에 빵 터졌네요...
    오늘 즐거운 휴일이네요 ...
    투표 후 좋은 시간,행복한 시간 잘 보내시길....

  17. BlogIcon 배리본즈
    2010/06/02 10:07

    이성과 감정 사이의 혼돈이랄까요.. 알면서도 실천이 쉽지 않은게 연애 방정식인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2 10:07

    진작 가르쳐 줬어야지요. ㅎㅎㅎㅎ
    아들놈한테 말해줘야겠네요. 느긋하게 고르라고...ㅎㅎㅎ

  19. 미소천사
    2010/06/02 10:20

    구남친의 일방적인 이별통보로 혼돈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예전에 알던 남자후배한테 괜히 연락도 해보고 '외로운데 한번 사귀어볼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잘못된 인연으로 인한 고통을 그렇게 겪고 나서도 정신못차리는 제가 너무 답답했어요.
    라이너스님 말씀대로 급히 먹는 밥이 체하고,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쳐서 고장난 '나'라는 집을 고치고 예쁘게 다듬다보면 어디선가 제 사람이 나타나겠지요.

  20. BlogIcon killerich
    2010/06/02 11:28

    잘보고가요^^ 라이너스님 글을 읽으면 언제나 힘이 납니다^ㅡ^

  21. 꽃기린
    2010/06/02 11:28

    라이너스님, 무서워요~ㅋㅋ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 먹음 안 되겠죠??

    날씨 화창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2.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2 11:28

    마지막 사진 넘 재밋네요 ㅋㅋ
    재밋게 잘 읽고 갑니다. ^^

  23. BlogIcon 자 운 영
    2010/06/02 11:41

    ㅎㅎ음 솔로 분이셨군요 ㅎㅎ
    좋은 인연은 반드시 나타 납니당
    어디에 계실 반쪽을 찾는 그날까지 화이팅 ㅎㅎㅎ^^

  24. BlogIcon 불탄
    2010/06/02 12:58

    정말 재밌었어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어쩌면 한창 드시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5. BlogIcon White Rain
    2010/06/02 12:58

    정말..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으면 탈이 나죠...
    사랑도 그런 것 같아요. 특히 3번 유형은 제가 유경험자라...
    ㅠㅠ. 당시 그 악몽같던 ... 그 사생활을 파헤치고 진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을
    다시금...ㅠㅠ. 전 이미 뼈에 사무친 터라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거랍니다.ㅋㅋ

  26. BlogIcon Zorro
    2010/06/02 13:28

    정말 천천히 다가가는게 중요한데..
    저게 막상 상황이 다가오면 쉽게는 안되더라구요.. 괜히 조급해지고 말이죠..ㅎㅎ

  27. BlogIcon pennpenn
    2010/06/02 13:37

    그래도 배가 고프면 아무거나 먹어야지요~
    ㅎ ㅎ ㅎ

  28. BlogIcon Design_N
    2010/06/02 13:46

    정말 급하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었다가는... 탈나죠^^;

  29. BlogIcon 미자라지
    2010/06/02 14:06

    ㅋㅋㅋ진짜 공감...
    근데 진짜 급하면...다 맛있지 않을까요?^^ㅋㅋㅋ

  30. BlogIcon 날아라뽀
    2010/06/02 14:55

    라이너스님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1. BlogIcon 굄돌
    2010/06/02 15:08

    배 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마라.
    ㅎㅎ
    배 고파도 밥만 먹는 사람입니다.
    ㅋㅋ

  32. BlogIcon Y^^
    2010/06/02 15:33

    이건 완전 미국식 연애스탈입니다!!Really~

  33. BlogIcon 우리둘이
    2010/06/02 15:54

    ㅎ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34. BlogIcon 복돌이^^
    2010/06/02 15:55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마라...이거 완전 공감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5. BlogIcon 너돌양
    2010/06/02 17:33

    일단 투표를 제대로 한 남자라면 약간의 조급증 정도는 참아줄수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BlogIcon 세민트
    2010/06/02 19:49

    정말 공감이 가는군요...서두르지 말아라...
    역시 연애초기에는 천천히 다가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7.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2 20:24

    배 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마라....ㅎㅎㅎ
    한참 웃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가 즐겁군요. 감사^^

  38. 알랑
    2010/06/02 20:54

    그럭저럭 이별의 아픔을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그와 지냈던, 보내려던 시간들이 남아있어서... 그 시간들이 혼자서 감당하기에 벅찬듯 느껴져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사귀자라고 할뻔했네요ㅠ

    그래도 이건아니지...라면서 마음을 다 잡았는데...


    이제조금... 이별이 실감나나봅니다.

    차라리 펑펑 울기라도 할껄....

    급하다고 아무나 사귀면 안되는것 명심하고 마음 또 다 잡겠습니다

    화이팅!

    • BlogIcon 라이너스™
      2010/06/02 21:2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원래 힘들땐 더 외롭게 느껴지고, 곁에 있는 누구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이 더 드는법이죠. 하지만 단지
      외로움을 피하기 위해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그를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아닌거겠죠?^^;

      지금은 조금씩이라도 이겨내고 계신거같아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제가 글로나마 항상 응원할테니까요^^

  39. BlogIcon Raycat
    2010/06/02 21:50

    제가 좀 조급한편...ㅎ.ㅎ

  40. jnr
    2010/06/02 23:47

    후천성 연애 조급증이라......
    이것도 병이네요 참ㅠㅠㅋㅋ
    누구한테 빠지면 무섭게 빠져드는
    사람들같은 경우엔 정말 자기 원래 페이스대로
    가기가 참 힘든것 같더군요..ㅋㅋ

    • BlogIcon 라이너스™
      2010/06/03 11:04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맞습니다. 불같은 타입이
      사랑에는 쉽게빠지지만 나중에 후회도
      그만큼 많이 하게 되기마련이라죠^^;
      페이스조절이 생각보다 어려운거같아요.

  41. dodod
    2010/06/03 00:58

    저도... 누군한테 빠지면 겁잡을수없는데 ㅠㅠ
    그래서 일방통행한다는 소릴 들었어요 ㅠㅠ
    연애경험이 없어서 더 서툴게 고백했다 차였네요 ㅠㅠ

  42. BlogIcon 악랄가츠
    2010/06/03 04:04

    그러고보면...
    저는 자타공인 급한 녀석이라! ㅋㅋㅋㅋ
    늘 지인들의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답니다.
    마음대로 안되요! ㅜㅜ

  43. BlogIcon 경빈마마
    2010/06/03 07:59

    라이너스님...반갑습니다.

    연애이야기는 사는 이야기에도 반영이 되는것 같아요.
    총각이 모르시는게 없어요??

  44.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3 08:20

    남자들은 여자가 조금만 친절하게 하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하죠... ㅋㅋ

  45. 윤군
    2010/06/03 08:44

    안녕하세요 라이너스님
    글 잘읽었습니다 ^^
    오늘도 연애를 글로배웠습니다 ㅋ ㄷㄷㄷ

  46. BlogIcon 커피믹스
    2010/06/03 09:12

    특히 연애는 천천히 밀고 당기면서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겟죠. 에고 어려워라.

  47. BlogIcon 김천령
    2010/06/03 09:52

    오랜만에 들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48. 우우우
    2010/06/03 10:31

    아무나 만나보자하고 만나면
    정말 진심이 아니어서인지 설레지도 않고 웃음도 안나고
    결국 쉽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된답니다~
    물론 노력하지 말란 뜻은 아니고,,
    우리의 만날 사람, 인연은 반드시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
    그인연을 찾아 열심히 살고 매의 눈으로 잘 찾아다닙시다~

  49. 꼬맹이
    2010/06/03 10:42

    아직 전 후천성 연애조급증은 아닌 것 같네요...
    너무나 상처가 커서... 아물기도 전에 다른 사람으로 그 상처를 치유한다...
    그건 나에게나 상대에게나 아닌 것 같네요...
    그나저나.. 어서 저도 제 꿈을 다시 설계해야될텐데 말이죠 ^^ 세상은 순진하게 살기엔 너무 무서운 곳이군요;;
    "일기일회"의 인연이 지나갔을까봐 두려운 1인입니다.ㅋ

    • BlogIcon 라이너스™
      2010/06/03 11:0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이별한지 얼마되지않은 상태에서는
      섣불리 아무나 만났다가는 오히려 더 큰
      아픔이 될수도있죠. 그리고 기회는 언제건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랍니다. 힘내세요^^

    • 꼬맹이
      2010/06/03 11:13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라이너스님의 답글이 저에게 힘이 되어주네요 ^^ 감사합니다.

  50. BlogIcon 바람될래
    2010/06/03 11:37

    마지막글에 공감합니다..^^
    필요하다고 신중하지 못한 만남은
    나중에는 꼭 후회를 한다죠..

  51. BlogIcon 도꾸리
    2010/06/03 12:07

    딱 제 이야기입니다~~
    에휴...
    어찌나 성급하게 구는지..

  52.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6/03 12:16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마라...
    이거 친구들하고 많이 했던 말인데...
    오랜만에 보고 빵~ 터졌다는... ㅋㅋㅋ

  53.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06/03 12:44

    마지막 고양이 사진 대박...
    이런 사진은 매번 어디서 구하시는지 ㅋㅋㅋㅋ
    요런거는 후천성이라기보다 사실 선천적인거 같아요 ㅋㅋㅋ
    아님 수많은 연애를 통해 배우거나 ㅋ

  54.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6/03 12:59

    그래서 제가 연애를 많이 망쳤군요..ㅎ
    전 이상하게 처음 만날때의 어색함이 싫더라구요.. 그래서 더 조급해 졌던듯...

  55. BlogIcon 흰소를타고
    2010/06/03 13:12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아무거나 ^^;;;
    저는 그냥 모태솔로 ㅠㅡ

  56. BlogIcon 버섯공주
    2010/06/03 13:12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으면 안되죠. ㅎㅎ 마지막 사진과 함께 너무 너무 공감이 되네요. ^^

  57. BlogIcon 달콤 시민
    2010/06/03 14:22

    ㅋㅋㅋㅋ 늘 포스팅하신 글을 읽으면서 감탄감탄 또또 감탄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적절한 사진을 넣으실지..ㅋㅋ
    이해가 2배로 더 잘되는것 같아요 ^^

  58. 아이
    2010/06/03 18:38

    이 글 정말 무한 공감합니다.
    급하면 안된다는 것도 순진하게 착각해서도 안되다는 것도 ㅎㅎ
    정말 처음으로 뼈속 깊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59. BlogIcon skagns
    2010/06/03 21:55

    ㅎㅎㅎㅎㅎㅎㅎ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말라. ㅋㅋㅋㅋㅋㅋ
    표현이 너무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60. BlogIcon 라오니스
    2010/06/04 01:08

    역시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하는 것이로군요... ㅎㅎ
    저도 타이밍을 한 템포 늦춰야겠어요... ^^

  61. BlogIcon 유머조아
    2010/06/04 06:11

    아무거나 주워먹음 안되는 거군요...-_-"

  62. BlogIcon 세담
    2010/06/04 09:17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ㅎㅎ
    여전히 왕성한 필력을 유지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여름이 다가 오네요
    라이너스님도 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길.....

  63. BlogIcon 표고아빠
    2010/06/04 09:59

    ㅎㅎ 배고프다고...ㅋㅋㅋ
    정말 조급증은 연인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힘든거 같아요.
    넉넉한 마음으로...

  64. 짱또
    2010/06/04 10:11

    항상 조급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번글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65. BlogIcon 눈웃음
    2010/06/04 14:30

    아. 요즘 딱 저에게 필요한 글을 써주신것 같네요~ㅎㅎ
    운전하고 가다가도 좀 괜찮아 보이는 여인이 지나가면 눈이절로 돌아가는...ㅡㅡ;;
    항상 그래요.. 제 자신을 마인드 컨트롤 중임....ㅎㅎ
    급하진 않은건데 주위에서 급하게 만드는것도 있음..ㅠ
    라이너스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ㅎㅎ

  66. BlogIcon Adios
    2010/06/04 15:06

    ㅎㅎ 제 마음은 돌멩이가 되어가고 있어서... 지나가는 여자를 봐도 무심한 이 마음이라니...TT

  67. Travis
    2010/06/05 09:36

    성급하게 고를필요없이 많이 만나봐야된다고 생각해요 남녀사이에 생각만으로 되는게 없더군요
    한사람 두사람 만나고 쓴맛을 보다보니 이제 어떤사람이 나한테 맞구나라는 걸 알게되더라구요
    이사람 저사람만나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ㅎㅎ

  68. BlogIcon 쿠쿠양
    2010/06/06 13:30

    안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랑 운운하는 사람에겐 정말 신뢰가 가질않고.
    이사람은 항상 누굴만나든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망하게 되는것같아요~

  69. BlogIcon 비바리
    2010/06/06 15:54

    두어번 만남끝에 사랑타령 하는..사람 (남자)
    보면..참...사랑이 뭘까 새삼..되새겨 보게 됩니다..
    그말..함부로 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말에 책임질 수 없는 사람처럼 보여서 싫드라구요..

  70. BlogIcon 유빛나
    2010/06/07 20:03

    요즘 남자옷은 딱히 스타일와우 이곳뿐이 안떠오르네여 네이버검색해보세여561a

  71. BlogIcon 123
    2010/06/08 04:48

    엣지나는 남자옷쇼핑몰은 솔직히 스타일와우 <--검색하시면나올거예여 여기뿐이생각이 안나네여 ㅎㅎ771o

  72. yukihaku
    2010/06/09 17:44

    김주임님 잘 지내시죠?ㅎㅎ 오랜만에 들러봤네요^^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줏어먹지 말라는 명언~ 와우~! 공감입니다 ㅜ
    자자.. 김주임님 저 소개팅 좀....................ㅎㅎ 김대리님이 2년째 소개팅 안시켜주셔서요..^^

    • BlogIcon 라이너스™
      2010/06/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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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ㅋㅋ 안그래도 김대리가 들어온지 1년된
      기사한테 소개팅할래 하고 계속 찔러보던데
      그게 그거인가요.ㅎㅎㅎ;

  73. 토마토
    2010/07/22 10:36

    3번보고 공감하시는 분들 많네요
    저는지금딱.. 그상황이라서.. 저를 좀먹어버렸어요
    아무거나주워먹기+연애조급증,,, 이걸다했네요.. 저정말너무 힘들고외로웠나봐요

  74. BlogIcon links of london
    2010/09/09 15:09

    기사한테 소개팅할래 하고 계속 찔러보던데


  75. 2010/10/11 18:00

    비밀댓글입니다


  76. 2010/10/16 18:30

    아무한테나 역시 하믄안데겟네용 그냥 술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그냥 알바생이 조금 이쁘다는이유로 나도모르게 번호를 물어바서 결국 사귀게 됬서요 근데 가면갈수록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해서 결국 30일정도 되는날 깨저버렷서요 그때 전여자친구랑 깨진지 한달즘되니까 쓸쓸하고하니까 나도모르게 그냥 생각없이... 너무 급하기보단 좀 생각하고 천천히 상황을 보면서 하는게 모든일에 여유를 가지란말이 괜히 나오지 않은거 같네요... 크리스마스 전까지..... 쩝 ㅋㅋ 또이러다 반복될지도 후................